太妍給予大家的信

2020年3月13日 15:10
東海大學的男同學們麻煩請自重 這一篇文不是可以給你們這樣玩的 她的爸爸過世了 她寫文哀悼她的爸爸 而我只是將翻譯搬運過來 要玩請去其他地方玩 不要在這篇這麼嚴肅的文裡玩 我不懂你們是以什麼心態看待的 但對這篇文的主人請尊重 我想你應該也不會想要有人在你家人過世的時候 你發的哀悼文下面有一些無關緊要並且非常不尊重的留言吧 人在做天在看 請你自重
「在2020年3月9日為我帶來許多祝賀和安慰的所有人, 我致上深深的感謝。 難以用數字衡量的無數人們接住了我、 溫暖地擁抱、輕拍著我。 我會帶着這深深的愛和溫暖的安慰,繼續好好活下去的。 不辭遙遠趕來的人們, 以及即使遙遠仍傳遞真誠心意的人們... 無法一一拜訪各位、問候大家,還請多多諒解。 對於我以及我的家人來說,3月9日真的是令人難忘的一天。 我爸爸從我小時候學音樂的第一天開始,就一直陪著我。 先從家裡出來發動汽車,爲了女兒奔波著。 現在一定也是為了我們大家,而先動身了。 我相信你一定會在那個美好的地方 俯視著我們、守護著我們。 最後,感謝所有一起擔心並竭盡全力的人們。 爸爸!太妍真的真的很愛你。」 翻譯來源:推特 @/tw_sone (已徵得對方同意) 原文:Instagram @/taeyeon_ss 「2020년 3월 9일 저에게 많은 축하와 위로를 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. 숫자로 가늠할 수 없을 만큼의 많은 분들이 저에게 닿았고 저를 따뜻하게 안아주시고 토닥여 주셨어요.저는 깊은 사랑과 따뜻한 위로를 안은 채 앞으로도 잘 살아가겠습니다. 먼 걸음 한 번에 달려와주신 분들, 그리고 멀리서도 정성껏 진심으로 마음 전해주신 분들.. 감사한 분들께 일일이 다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하는 점 깊은 양해부탁드려요. 저를 비롯한 우리 가족들에게 3월 9일은 정말 잊지 못할 날이 될 것 같습니다. 저희 아빠는 제가 어렸을 적 음악을 시작한 첫 날 부터 함께 해 주셨어요. 먼저 나서서 차에 시동을 걸어놓으시고 딸을 위해 그렇게 움직이셨어요. 지금도 어디선가 우리 모두를 위해 먼저 움직이고 계실 거예요.좋은 곳에서 내려다 보시며 우리를 지켜주고 계실거라 믿어요. 마지막으로 함께 걱정해주시고 최선을 다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아빠! 저 태연이가 정말 많이 사랑해요👨‍👧💜」 在距離3月9號的四天之後 終於收到了太妍的消息 她依舊喜愛著309這個對她來說有著無數意義的日子 就連發文時間也選在「韓國時間下午3:09」 我只想祈求上天 能不能對金太妍好一點 就算一點點也好 能不能讓她不要再那麼辛苦了 一般人都承受不了的傷痛 她卻還帶著病症自己承受著 而我卻只能在這裡用文字用我所不熟悉的語言 告訴她我們一直都在 深深地無力感籠罩著我 好想給她一個擁抱 讓她可以知道她不是一個人 她還有我們 태연아!슬플 땐 울어도 괜찮아 우린 언제든지 영원히 여기 있을께~ 내 가수, 태연아 사랑해~💕
愛心嗚嗚哈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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